[서울=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서울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를 그리다-이와사키 치히로 展’을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5주 동안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서울도서관과 세계 최초 그림책 전문 미술관 ‘치히로미술관’은 ‘전 세계의 어린이 모두에게 평화와 행복을’ 이라는 강한 바람을 담아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1만 점 넘는 작품을 그린 ‘이와사키 치히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국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치히로미술관의 컬렉션 작품을 고도로 정밀하게 복제한 이와사키 치히로의 대표적 작품 30점을 비롯, 치히로미술관에서 서울 시민들을 위해 서울도서관에 기증하는 치히로의 일본어 및 한국어 그림책 100점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수강신청은 일반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강좌신청을 통해서 5월 7일부터 5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ilyo11@ilyo.co.kr
서울도서관, 26일~5월 28일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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