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문화재단이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가족오케스트라 숲 단원’을 모집한다.
가족오케스트라 숲은‘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울려 만드는 세종의 소리’라는 뜻으로 세종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가족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단, 사업의 취지가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인 만큼 신청 가족 중 10세 이상 17세미만의 아동・청소년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45명 내외다. 악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5월 7일까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소정의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sjcf_edu@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활동은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더블베이스 등 5개 영역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레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악기는 개인별로 준비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문화예술교육팀(044-864-4793)으로 문의하면 된다.
lin13031303@ilyodsc.com
5월 7일까지 접수, 아동·청소년 포함 가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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