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는 27일 오후5시 시청 사업소동 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김해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는 위기에 놓인 저소득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복지시책을 홍보하고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해나가기로 했다.
김해시는 공적서비스인 ‘맞춤형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주거복지 및 차상위복지서비스’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시행중인 ‘불우이웃무료중개서비스’를 안내하는 부동산계약서 보관용 클리어화일을 제작한다.
또 부동산 중개업소는 방문 고객 중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동 클리어화일 배부하면서 복지서비스 안내하여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협조하기로 했다. 시는 발굴된 위기가정에 공적 서비스 및 민간자원을 연계해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김명희 김해시 시민복지국장은 “깨끗한 시정, 하나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우리시의 주요한 복지사업이며, 시민 누구나 행복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과 더욱 더 가까워지는 행정을 펼치도록 할 것이며, 여기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해시지회에서 적극적인 역활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저소득 시민 대상으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복지시책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해 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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