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북구 어울아트센터는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꿈나무세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큰잔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3가지 테마로 나뤄 진행되며 온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문화체험 한마당과 14개 부스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과학, 공예 만들기, 클레이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야외공연장과 야외특설무대에서는 판타스틱 마술쇼, 마당극 배비장전, 문화공연, 50사단 군악대의 늠름한 음악대, 신 아리랑 태권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페이스페인팅과 키다리아저씨의 요술풍선, 미꾸라지 잡기, 석고마임 퍼포먼스 등이 열리며, 마지막으로 공연장에서는 좌충우돌 5마리 고양이들의 성장기를 담은 어린이 뮤지컬 더캣이 오전11시, 오후2시, 4시 총 3회에 걸쳐 공연된다.
행사에 관한 문의 사항은 북구어울아트센터로 하며 된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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