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에 따르면 5월은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초․중학교 재량휴일 등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집중 연휴기간 동안 유․도선을 이용하여 섬으로 이동하는 봄철 행락객이 증가 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유․도선에 대한 점검을 사전이 끝났다.
또한, 연휴기간 중 치안 취약지역 항포구 및 유․도선장을 직접 방문해 행락객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하는 등 안전사고 대비와 순찰을 강화하여 연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 집중 연휴기간 동안 치안현장을 점검 중인 박 서장은 각 소관 부서에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연휴기간동안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자”며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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