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진영읍 보건지소는 만 60세 이상의 지역주민 중 만성질환과 심인성질환에 시달리는 주민을 대상으로 15일부터 ‘활력! 배움터 한방기공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방기공운동에 관심 있는 신청자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10주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진영읍 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방기공운동은 몸의 경혈, 경락을 자극하는 동시에 호흡으로 몸속 깊은 작은 근육까지 이완하여 오장 육부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머리와 장부를 시원하게 해주는 운동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백세시대를 맞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영읍 보건지소 한방진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ilyo33@ilyo.co.kr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중 만성질환과 심인성질환에 시달리는 주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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