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 9월 26일부터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창의·융합 축전 ‘제3회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은 ‘특수교육 지원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개최되어온 전국 단위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17개 시·도 부스를 포함하여 6개 주제관 100여개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윤국진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이 대전에서 개최되는 것은 장애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큰 의미가 있으며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오는 9월26일부터 사흘간 DCC서, 장애·비장애 함께하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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