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경북 포항시 남구 상도동 포항터미널(주) 복합환승센터 건립 결사반대 투쟁위원회는 12일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포항일반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과 관련, 성곡지구도시개발조합 조합원 및 터미널 지주 등 120명과 함께 버스 3대를 타고 경북도를 방문하여 항의집회를 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경북도 항의집회 후 2차로 포항시 북구 김정재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지역민원을 소홀히 하는 부분에 항의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들은 “경북도, 포항시의 원칙없는 도시 행정에 분노를 느끼며 포항시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ilyod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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