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최창현 김성영 기자= 27·28일 열리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해외 취재단과 단체관광객 200여 명이 대구를 찾는다.
대구시의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The stste tourism committee) 3명과, 고려인문화협회(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center of Uzbekistan) 2명은 이번 축제 참관과 함께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주관하는 팸투어에 참가한다.
일본 마스터즈육상경기연합 대표단도 축제 참관 후 대구육상진흥센터를 방문, 일본마스터즈 육상대회를 대구육상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협의 할 예정이다. 대만 여행작가 헤레나와 파워블로거 6명도 컬러풀 축제와 대구 관광지 팸투어를 가진다.
이 외에도 대구시는 대만, 홍콩, 싱가폴 등에서 오는 단체관광객을 포함해 외국인 유학생, 주한 외국인, 개별 FIT관광객 등 약 1만 여명이 축제현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cch@ilyodg.co.kr
cuesign@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