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7일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개최된‘2017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기념식은 B-boy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DJ댄스파티, 이색 노래대회와 청소년 인권 캠페인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되었다.
시상식에서는 대전대 오다희 학생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청소년 대상 부문에 대전국제통상고 박지윤, 본상 면학부문에 대전중 이은찬 학생 등 6명, 청소년유공자 김제숙 양 등 3명이 대전시장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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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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