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가 지난 13일, 20일, 27일 3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도로명주소 교육, 도로명 유래 해설과 탐방, 자연정화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장욱진로, 장욱진화백 탑비와 생가, 허만석로, 대첩로와 연기대첩공원, 비암로와 비암사 등 4개 도로명 구간과 유적지를 탐방하고 도로명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이날 임영수 연기향토박물관장은 까치를 많이 그린 장욱진 화백(장욱진로), 조선시대 허만석 현감(허만석로), 합단적을 물리친 연기대첩(대첩로), 구렁이 전설이 있는 비암사(비암로) 등 도로명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설,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었다. 또 연기대첩공원에서 장군복 착용과 활쏘기 등 전통놀이도 체험했다.
lin13031303@ilyodsc.com
장욱진로, 허만석로, 대첩로, 비암로 등 4개도로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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