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행정자치부, 부산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일부터 6일까지 지하 1층 아쿠아몰에서 ‘영·호남 마을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인 ‘생산자 초청 상생협력 페스티벌’<사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을 비롯해, 울산·경남·광주·전남·전북 등 영호남 마을기업회장들이 지역의 마을기업 발전을 위해 지역 간 네트워크를 결성한 이후 첫 번째로 기획한 사업이다.
영·호남 지역 40개 마을기업이 참여해 엄선된 우수상품 200여 품목을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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