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일요신문] 배윤영 기자 = 전남 담양군은 오는 14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54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지역 유휴 공간 개선 및 인프라 구축, 다문화여성지원 등 8개 사업장에서 25명을, 공공근로 사업은 정보화추진과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등 23개 사업장에서 29명을 각각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군민이다.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자 선발은 신청자의 재산, 건강보험료 부과액 등을 점수화 해 선발기준 점수표에 의거, 6월 말께 최종 발표된다.
실직 및 폐업자, 장애인 가족에는 가점이 주어지며 1세대 2인 참여자와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는 선정 대상에서 배제된다.
문의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일자리업무 담당자 또는 군 지역경제과로 하면 된다.
ilyo66@ilyo.co.kr
이달 14일까지 접수, 5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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