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족을 위한 위생점검
[금산 = 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금산군에서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트랜드를 반영해 혼밥족, 청소년, 직장인이 즐겨먹는 가정간편식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식중독으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구매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점검 계획은 금산군청 위생팀 주관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5일간) 금산군 관내 편의점 등 가정간편식 유통‧판매 업체 12곳을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내용은 냉장‧냉동식품의 대한 진열 판매 시 온도 준수여부, 유통기한 지난 원료 판매 여부 및 제조년월일 또는 유통기한 위‧변조 여부, 질병치료의약품 오인 허위광고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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