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남구청은 출산장려 인식 개선과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하하호호 가족그리기’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 및 영유아 가정으로 ▲행복한 임신과 동생인 생긴 기쁨 ▲아빠와 함께 하는 즐거움 ▲아이들과 화목한 가정 등의 내용을 주제로 색연필, 크레파스화, 수채화 등을 그려 8절 스케치북 크기의 작품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마감은 이달 30일까지로 남구보건소 여성아동보건실을 찾아 직접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 하면 된다.
응모작품 심사는 다음달 창의성, 참신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최우수 1명에게는 상장과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이, 우수 2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이, 장려 10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3만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남구보건소 로비 등에 전시되며 구 소식지인 ‘남구사랑지’ 출산장려 코너에 게재되고 출산 장려 관련 홍보물 제작에 활동될 방침이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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