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윤서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Golden Triangle) 및 행복학습센터 통합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신규 평생학습마을의 성공적인 정착과 행복학습센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생학습마을 및 행복학습센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Golden Triangle)’과 ‘행복학습센터’ 사업 안내 ▲2016년 평생학습마을(용인시 예현마을) 및 행복학습센터(부천시) 운영 사례 공유 ▲신규 평생학습마을 컨설팅 ▲평생학습마을 및 행복학습센터 활성화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지정된 14개 평생학습마을에는 기존 평생학습마을의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했다.
이어 올해로 운영 3년차를 맞이하는 고양시, 안산시, 양평군과 올해 신규 지정된 시흥시, 이천시, 화성시의 행복학습센터 관계자들이 모여 현황 공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ilyo4151@daum.net
도내 69개 평생학습마을과 25개 행복학습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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