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윤서 기자 =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청년 취·창업 지원 기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가 7월 10일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디자인제조, 콘텐츠 융합 분야의 예비 창업자 혹은 창업 5년 미만의 스타트업으로, 4인 기업 6개사, 1인 기업 5개사로 총 11개 기업이다.
북부 허브에 입주하면 최소 6개월, 최대 2년간 전용 사무공간을 월 10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3D 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시제품 제작과 양산, 판로 개척과 유통 지원, 투자와 펀드, 보증 지원 등을,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로부터 디자인·특허 개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ilyo4151@daum.net
입주 시 제작지원, 판로유통, 투자보증 등 다양한 지원사업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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