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승호 기자 = 경기도시공사는 4일 용인영덕 따복하우스와 양평남한강 따복하우스의 건립사업을 위한 건축설계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용인영덕 따복하우스는 광교신도시 및 용인흥덕지구와 인접해 각종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에 경기대, 아주대, 경희대 및 삼성전자 등이 위치하고 있다.
양평남한강 따복하우스는 강변산책로 및 각종 체육인프라가 갖춰진 양평체육공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지하철 양평역이 1.2㎞내에 위치하고, 사업부지 전면에 버스정류장이 있는 등 대중교통 이용이 손쉽다. 양평군청 및 시장 등의 편익시설도 가깝다.
공사는 7일 응모등록 접수 및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8월 29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ilyoletter@gmail.com
용인영덕 주요도시 출퇴근 편리...양평남한강 쾌적한 자연환경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회계 분야 점검 연수’ 실시
온라인 기사 ( 2026.03.31 21:1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