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가 올해 상반기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를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서구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 로고젝터를 설치한다.
아울러 둔산서는 연중 상시 무단횡단 계도와 단속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한편, 올해 대전지역 교통사망사고 35건 중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가 11명(3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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