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비정상회담’ 캡쳐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서신애가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국에서 자랑하고 싶은 아역 배우를 소개했다.
미국의 셜리 템플, 캐나다의 자비에돌란 등의 얘기가 나왔다.
서신애는 “닮고 싶은 선배는 박신혜가 있다. 이미지나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닮고 싶다. 분위기도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JTBC ‘비정상회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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