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3일 오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 주최로 푸드트럭 산업의 발전적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열린 '푸드트럭, 그린라이트를 켜라!' 행사에서 이혜훈 대표와 김무성 고문이 직접 조리한 요리를 나눠주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