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립박물관은 한여름 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20일 대전역사박물관 옥상 야외공연장에서‘한여름 밤의 옥상 달빛 연주, 실내악의 밤’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지난달 지역문화예술 교류 및 박물관 콘텐츠 발굴, 홍보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칸타빌레 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지휘는 대전 시립교향악단 수석연주자를 역임한 설희영이며, 바이올린 김설희, 소프라노 전소담, 첼로 김현실 등이 연주에 참여한다.
smyouk@ilyodsc.com
대전역사박물관 옥상 야외공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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