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토피 제품
[금산=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한약재를 활용한 항아토피 제품이 개발됐다.
금산군은 대전대와 협약을 맺고 지난 3년 동안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해 입욕제, 로션, 스킨 등 항아토피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기술이전을 준비 중이다.
군은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천식의 유병률이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30%에 육박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2009년부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조성에 나섰다.
지금은 전국 최고의 아토피 치유메카로 이름을 얻고 있다.
이번 항아토피제품 공동개발사업은 한약재를 활용한 아토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로 특허 결정 및 아토프릴리지(Atofreellage=아토피, 프리, 빌리지를 합친말로 아토피 없는 마을이라는 뜻) 상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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