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배달마차는 신세계이마트 임직원들이 일정액수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액수를 추가로 지원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차상위가정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등 100세대가 참여하며 1명당 설탕과 간장 등 총 21개 품목 중 본인이 8가지를 선택해 가져갈 수 있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2시에는 대명1동주민센터에서 ‘희망 배달마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