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찾아 봉사활동
[금산 = 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금산우체국(국장 유재정)은 26일 제원면 명곡2리경로당을 방문, 행복나눔 릴레이 무료급식 및 생필품지원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할동은 독거노인 및 70세 이상 어르신 60여명을 모시고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과일 등 무료급식과 함께 어르신 말 동무되어드리기, 안마해드리기 등 소통활동과 생필품 전달식도 병행했다.
금산우체국은 행복나눔 봉사활동 일환으로 독거노인 겨울나기용품 지원 및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등 매년 사회취약계층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smyouk@ilyods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