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를 앞두고 23일까지 행사가 열리는 대전컨벤션센터와 숙박시설 14개소와 인근 다중이용시설 등 109개소를 선정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는 행사 전까지 시설보완을 완료할 예정이다.
행사운영요원 등에 대해 8월 25일과 9월 8일 소방시설 사용법과 유사 시 대피방법,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 소방안전교육을 중점 실시할 예정이며, 영업주 등 업소 관계자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smyouk@ilyodsc.com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