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는 24일까지 미녀들의 수다에 참가할 청년여성(대학생 및 졸업생)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여성(대학생 및 졸업생)들 대상 취업에 성공한 선배 및 기업 현직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진로·취업상담을 넘어 실제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으로 트레이닝 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체적인 취업 목표와 매칭되는 전략적 취업 준비를 할수 있게 끔 도움을 준다.
모집대상은 경남도내 청년여성 최대4팀(팀당 10~15명), 40여명이고, “찾아가는 미수다”는 팀그룹별로 진행되며, 주요내용은 진로 및 취업 컨설팅을 멘토와 팀그룹으로 진행되며, 분야는 공공,금융, IT, 디자인, 서비스, 복지등이다.
미수다 JUMP- UP은 9월중 진행될 예정이고, 취업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업 전문가의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조직문화 및 이력서·면접 관련 특강 과 1:1 선배들의 멘토링이 이어진다.
최상기 센터장은 “ 좀더 청년여성들이 자기가 꿈꾸는 직장에 갈수 있도록 센터가 네비게이션 같은 역할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여성과 멘토 선배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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