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일 오전 서울시 효자동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중국발 미세먼지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문재인대통령께 직접 쓴 편지를 읽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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