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옥천군보건소는 4일 25개 어린이집 보육교사 170여명을 대상으로 ‘잠복결핵 감염검진’을 실시했다.
지난해 개정된 ‘결핵예방법’에 따라 의료기관 종사자, 어린이집․유치원 보육교사,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은 반드시 ‘잠복결핵 감염검진’을 받아야 한다.
지난 4월에 5개 의료기관 171명에 대해 1차 검진을 완료했으며 이번 2차 검진 실시 후, 9월 경에 유치원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시설 450여명을 대상으로 3차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smyouk@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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