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이달 동안 폐건전지, 폐형광등, 종이팩 집중 수거에 나선다.
구청은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폐건전지, 폐형광등, 종이팩 교환 보상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가정에서 사용된 폐건전지를 20개를 동 주민센터로 가져오면 AA(A)형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며, 폐형광등 10개는 화장지 2개 또는 새 건전지 2개로, 종이팩 1kg은 화장지 2개로 교환할 수 있다.
류한국 구청장은 “폐건전지, 폐형광등, 종이팩 보상 교환사업으로 환경오염도 예방하고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의식도 함께 함양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서구청, 한달간 폐건전지 등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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