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김장수 기자= 하남시는 지난 19일 이마트 인근 풍산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문화의 집 물총축제 및 체험마당 행사에 참여한 아동 및 부모 25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평생금연 선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평생금연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작성, 서약서를 담은 거울버튼 가방고리 만들기 행사를 통해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흡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실시했으며, 금연구역 확대, 금연클리닉 운영 등 지역사회 금연사업에 대해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이달 11일 하남시 택시승강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올해 연말, 전국적으로 실내 체육시설까지 금연구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앞으로 도시공원, 대중이용시설 등에서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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