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남구청은 지난 21일 오후 드림스타트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드림스타트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및 부모 70여 명과 함께 ‘한여름 밤의 작은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개최된 콘서트는 남구청 드림스타트가 대구문화재단의 ‘2017 찾아가는 문화마당’ 공모 사업에 선정, 관내 전문 예술극단인 ‘고도’의 연극단원들과 함께 마련한 뮤지컬 공연이 주를 이뤘다.
뮤지컬 공연에 앞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인 ‘꿈을 연주하라 드림음악대 바이올린교실’의 참여 아동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무대에서 선보였다.
임병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남구지역 아동들의 다양한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