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4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북 북부내륙에는 20~60mm의 강한 비가 내리겠고 대구와 경북 남부는 5~30mm로 낮동안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도, 구미 33도, 김천 33도, 상주 32도, 안동 31도, 포항 34도, 울진 3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이다.
현재 대구와 경북 울진평지, 청도, 경주, 포항, 영덕, 청송, 의성,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까지 동해안과 일부 내륙지방에는 낮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겠고 곳에 따라 열대야나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