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3일 오후 8시11분께 경북 김천시 인근을 지나던 수서고속철도(SRT) 열차바퀴에 이상 물체가 끼여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열차는 경북 김천시와 충북 영동군 경계부근을 지나던 중 이상물체가 날라든 것으로 알려졌다. 물체는 ‘스커드’라는 열차 부품 사이에 끼였다.
열차에는 승객 810여명이 타고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이 사고로 상하행선 KTX와 SRT열차 50여편이 지연 운영되면서 승객 3만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