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열린‘업사이클 아트센터 소장展’에 전시된 작품은 △천근성 작가의 버려진 장난감으로 만든 ‘애벌레’ 외 5점 △신명환 작가의 버려진 피아노로 만든 ‘당당토끼 피아노’ 외 4점 △유영운 작가의 전단지로 만든 ‘배드맨’과 ‘미디어맨’ △패브리커 팀의 웨딩드레스 자투리 천을 소재로 한 일루젼 △주세정 작가의 빵 포장지로 만든 거울인 ‘크리스마스 악몽’ △보노보c의 엔틱의자 야외벤치 등이다.
한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10월 17일까지 전시되며, 11월에는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와인병을 활용한 업사이클 아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ilyo22@ilyo.co.kr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