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일요신문] 김재환 기자= 동두천시는 제1회 두드림 동두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ISP스포츠컨설팅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의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올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동두천 양정민FC를 포함하여 전국 50개팀이 참가하며 초등부 42개팀과 중등부 8개팀이 1일차 예선을 거쳐 2일차에는 클래식과 챌린저 2개부로 나뉘어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대회기간 중 선수단과 가족 등 1,500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동두천시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질 없는 대회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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