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33회는 ‘9월의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다.
김상희가 ‘대머리 총각’으로 오프닝 무대를 연다.
이어 문연주가 ‘진부령 아가씨’를, 박일남이 ‘울고 넘는 박달재’를, 류원정이 ‘여자의 일생’을 부른다.
그외 김수찬, 윙크, 민수현, 반가희, 현철, 강효주, 진성 등이 이어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무대는 김용임이 ‘부초 같은 인생’으로 채워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