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구제역‧AI 발생과 살충제 계란 등 축산물에 대한 방역관리와 유사 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10월 1일자로 보건환경연구원에 축산물위생과를 신설했다.
이번 축산물위생과 신설로 출하가축의 생체검사, 도축장 방역관리 및 축산물 유해잔류물질 검사 강화를 통해 가축질병을 조기에 차단하고, 확산을 방지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위한 향상된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시는 지난 1월 보건환경연구원에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지역 발생 감염병에 전문적 대응을 위한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또 유해농산물 사전차단과 선제적 검사 강화를 위해 오정농수산물검사소를 신설한 바 있다.
ilyo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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