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께 구미시의 한 모텔에서 마사지를 받고 있던 B(39)씨와 마사지사 C(여·26)에게 흉기로 위협한 후 현금 60만원과 휴대폰 등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2시간만에 경주에서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앞으로도 이러한 강력범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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