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달 31일 오후 채사장 작가를 초청해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불편한 지식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구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기념으로 채사장 작가를 초청해 직원들과 인문학과 성장에 대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 작가는 공무원이 내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독서를 통해 스스로가 가치있는 지식을 쌓아야 하며 아직 접해보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볼 것을 권했다.
장원수 기획조정실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환경과 주민의 행정서비스 수요가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만큼 공무원의 지식활동을 통한 지식 창출, 공유 및 활용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정책 연구의 원동력인 직원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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