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 대구시와 광주시는 3일 오전 11시 팔공에밀리아호텔에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제6차 회의를 연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달빛동맹 공동협력 과제 29개에 대한 추진 상황과 1개 신규과제를 점검하고, 민간교류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된다. 이어 시민안전테마파크와 방짜유기박물관을 탐방할 예정이다.
한편, 양 시는 민선 6기 들어 관 주도로 추진돼 오던 교류협력사업을 민간 주도로 전환하기 위해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조례’를 제정, 대구와 광주 각 15명으로 구성된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 그간 5차 회의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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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팔공에밀리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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