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 대구시의회(의장 류규하)는 오는 6일부터 내달 19일까지 44일 간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6일 1차 본회의에서는 권영진 시장과 우동기 교육감이 내년도 대구시·대구시교육청 예산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한다.
7~20일 14일 간은 대구시·교육청 각 실·국 및 사업소, 지역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21일 2차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과 5분자유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는 내년도 대구시·교육청 예산과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해 각 실·국별 소관 상임위가 심사한다.
이어 8일 3차 본회의에서 내년 대구시·교육청 예산안을 처리하고 올해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이 이어진다.
12월 9~13일 5일 간은 각 상임위가 올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올해 추경안 예비심사와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12월 14~18일 5일 간은 예결위를 열어 상임위에서 예비심사한 올해 추경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9일에는 4차 본회의를 열어 올해 추경안 처리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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