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살리기 몸소 실천?
지난해 7월 뮤지컬 공연을 위해 잠시 뉴욕으로 이사를 왔던 케이티 홈즈(30)가 뿌리고 다닌 돈이 자그마치 1000만 달러(약 1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여기에는 아파트 세 채를 매입한 비용과 함께 딸 수리(2)의 운동 기구, 장난감, 의류비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홈즈는 공연이 끝난 후 다시 LA로 돌아간 상태며, <뉴욕포스트>는 홈즈의 이런 씀씀이를 빗대어 “우리 경제를 살리는 데 일조한 아주 자랑스런 여성”이라며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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