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미국에서는 고양이에게 피어싱을 한 후 인터넷을 통해 팔려고 했던 한 여성이 누리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은 사건이 있었다.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홀리 크로포드(34)라는 이름의 여성이 그 장본인으로 현재 그녀는 동물보호단체로부터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그녀는 고양이의 귀와 목, 꼬리에 피어싱을 한 후 수백 달러에 팔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크로포드는 “사람이 피어싱을 하는 거나 동물이 하는 거나 뭐가 다르냐”면서 항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