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경찰서는 30일 전국을 돌며 차량털이 행각을 벌인 A씨(50)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2일부터 최근까지 경남 양산, 세종시 등에서 13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만을 골라 37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조사결과, A씨는 같은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 9월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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