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일요신문과 비즈한국 주최로 '2018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展'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가운데 3일 오후 비즈한국 아트에디터로도 활동 중인 전준엽 화가의 도슨트와 현대 문인화로 유명한 최형주 작가의 작품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9일까지 진행된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