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2 ‘하룻밤만 재워줘’ 캡쳐
1일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김종민은 한보름, 이태곤과 무사히 하루를 보낼 가족을 만났다.
한보름은 가족들과 빠르게 친해졌고 직접 저녁도 만들었다.
이태곤은 월드컵, 이승우 선수 등 축구 이야기를 하며 가족들과 친분을 쌓았다.
가족이었지만 라이벌을 응원하는 이들도 있어 서로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KBS2 ‘하룻밤만 재워줘’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