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 박창식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이응복)이 2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 서구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응복 인천시설공단 이사장과 송기용 서구 복지정책과장을 비롯, 9개 보훈단체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훈단체를 후원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우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은 관내 보훈단체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 이응복 이사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숭고한 희생과 공로에 깊이 감사드리고 후원이 애국심과 호국·보훈의식 함양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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