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여름·신혼부부 살림마련 위한 스페셜 행사 마련
- 여름 휴가철 앞두고 ‘서머 바캉스 페스티벌’ 행사도 준비
대구신세계 전경
[대구=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대구신세계가 여름 정기세일을 맞아 1만원 ‘후레쉬 럭키박스’를 앞세워 올 여름 최대 소비특수를 노린다.
신세계백화점은 여름 정기세일을 맞아 삼성카드와 손잡고 ‘홀가분 찬스 푸드위크’를 기획, 인기 식품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고객 몰이에 나선다.
‘홀가분 찬스 푸드위크’에서는 ‘만원의 행복’으로 불리는 럭키박스 행사와 균일가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만원의 행복 럭키박스 행사는 4만원 상당의 수입 과자와 음료수, 피코크 등 6가지에 달하는 인기 상품을 단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다.(전점 1만개 한정)
이에 더해 대구신세계 식품매장에서는 ‘가뿐한 장보기 1000원, 3000원, 5000원 균일가’ 이벤트를 열고 삼겹살, 전복, 복숭아, 유정란, 자반고등어 등 인기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먼저 균일가 행사 1주차인 7월1일까지 후레쉬 삼겹살 100g(1인 1kg한/일 100kg한), 동물복지인증 유정란 15구(1인 1팩/일 100팩한)를 1000원에, 뽁음용멸치 300g(1인 1팩/일 100팩한)과 대석자두 900g(1인1팩/일 100팩한)을 3000원, 활전복 대 4미(1인 1팩/일 100팩한)와 미국산체리 1kg (1인 1팩/일 100팩한)을 5000원에 판매한다.
균일가 행사 2주차인 7월 6~8일 기간 자반고등어 1손(1인 1손/일 100손한) 후레쉬 돈목살 100g (1인 1kg/일 100kg한)을 1000원, 성주참외 5입(1인 1봉/일 100봉한), 블루베리 300g (1인 3팩/일 300팩한)을 3000원, 복숭아(1인 1팩/일 100팩한), 국물용멸치 300g (1인 1박스/일 100박스)을 5000원에 준비했다.
# 시원한 여름과 신혼부부 첫 살림 마련 위한 여름가전, 웨딩 스페셜
7월15일까지 가전매장에서는 여름가전 스페셜 행사를 열고 신세계신한카드 단독 특가상품으로 다이슨, 카모메, 보네이도 등 3대 프리미엄 인기 가전 최저가 기획전을 선보인다. 행사상품으로는 다이슨 공기청정 선풍기 49만8000원, 보네이도 서큘레이터 23만9000원, 카모메 최저소음 선풍기 32만9000원 등이 있다.
결혼 성수기인 10월을 앞두고 혼수 준비에 여념이 없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행사도 마련됐다. 7월29일까지 예식장 계약서를 지참한 예비 신혼부부에 한해 생활장르 구매고객께 최대 10%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
# 인기장르 대형행사 앞세워 세일 고객몰이 선점
휴가철에 맞는 대형 행사도 펼쳐진다. 대구신세계 7층 이벤트홀에서는 7월5일까지 ‘서머 바캉스페스티벌’을 열고 여름 레저용품부터 바캉스 패션까지 무더위를 날려 보낼 스포츠의 모든 것을 실속 있는 가격에 준비했다.
배럴·아레나·레노마·엘르·퀵실버 등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2017/2018 SS 상품을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7층 이벤트홀에서는 7월5일까지 The Bag 수입핸드백 특집전도 마련, 에트로·자넬라토·발렉스트라등의 2016~2018 SS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 박순민 영업전략담당은 “움츠렸던 소비 심리가 여름휴가 준비로 점차 깨어나는 가운데 식품 장르 대형행사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진 배치해 세일 수요 선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특히 삼성카드와의 협업, 청정 가전 특가 기획전 등 오직 신세계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