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50여명이 고열과 복통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에는 초등학생 535명이 재학 중이다. 이 가운데 55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으며 입원 치료를 받은 5명 중 2명이 퇴원했다.
시교육청은 학교 급식을 잠정 중단하는 한편 대구식약청과 대구시, 북구보건소 등과 합동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역학 조사에 나섰다.
ilyo07@ilyo.co.kr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온라인 기사 ( 2026.07.28 14:26:37 )
-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
온라인 기사 ( 2026.08.05 15:29:17 )
